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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8일 (금)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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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영어유치원의 계속되는 업그레이드-영어체육, 영어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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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창시한 훈민정음, 우리의 한글과 한국어는 이미 전 세계 학자들에 의해 그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허나 아쉽게도 지구촌 시대인 요즘 전 세계 공용어가 되어버린 영어를 따라잡기엔 아쉬움이 더할 뿐이다. 과도한 영어 열풍에 우려를 표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미 영어는 제2외국어의 선택을 넘어서 제2모국어의 자리까지 넘보는 현대 한국사회, 세계사회의 필수가 되어버렸다.
일부 부유층 사이에서만 다닐 수 있었고, 지나친 영어조기교육이라며 사회적으로 부정적으로 여겨지던 영어유치원. 하지만 몇 년 사이 체계화된 프로그램과 눈에 띄는 교육효과로 인해 이제 전국각지에서 영어유치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 앞서나가는 영어교육의 선두주자인 영어유치원들이 또 한번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원어민 중심으로 영어교육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곳들이 이제 영어실력뿐 아니라 건강, 창의력, 인성까지 책임지기 위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것이다. 귀국학생 전문 어학원으로 널리 알려진 폴리어학원, 탄탄한 커리큘럼과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SLP어학원, 3년 연속 국제중 합격생을 배출하며 강북의 신화로 불리는 닥스어학원등 유명 프리미엄급 영어유치원들이 앞다투어 프리미엄급 ‘영어예체능’수업을 도입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 수도권의 많은 어학원에 영어체육, 영어태권도 전문강사를 파견하고 있는 탐스스포츠의 교육팀장 박상원씨는 “자격을 갖춘 전문강사파견과 영어체육이라는 프로그램의 난이도, 그에 맞는 체육교구의 개발 등으로 인해 교육비가 기존의 유아체육 파견 업체보다 30%이상 높게 책정되었다. 그럼에도 ‘움직임으로 배우는 영어TM(이하 움배영TM)’ 프로그램의 신체활동과 영어학습효과가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아 2011년도 영업이 이미 마무리된 상태다. 영업이 종료됐음에도 불구하고 강사파견 요청이 계속되어 추가 영업활동을 검토 중에 있다. 나아가 탐스스포츠의 움배영TM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보급하기위해 준비중이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영어예체능이라는 새로운 교육시장이 성황을 이루는 동시에 관련 자격증 연수, 강습회 역시 성수기를 맞이하고 있다. 우선 영어체육과 영어태권도 파견 전문업체인 탐스스포츠의 ‘영어체육, 영어태권도 자격증 연수회’가 오는 11월28일(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진행된다. 탐스스포츠는 3년간의 연구 끝에 움배영TM 프로그램을 완성했으며, 또한 미국 동부 King Tigers Taekwondo 협회의 교육프로그램을 한국실정에 맞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영어태권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국으로 역수입되는 미국협회의 프로그램을 초급, 중급, 고급 버전으로 나누어 교육하기 때문에 영어 초급자에게도 바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12월 4일,5일 양일간 실시될 태글리쉬 자격연수회는 영어회화와 태권도를 접목시킨 샤우팅영어교육법을 바탕으로 이미 많은 강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영어체육의 선두주자이며 세계공용어인 영어와 세계인의 무술인 태권도를 일찌 감치 접목한 태글리쉬는 그 이름만으로도 한국의 영어예체능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프리미엄에 프리미엄을 더하는 한국의 영어예체능 교육시장에 밝은 청신호가 켜지는 것은 움배영TM, 태글리쉬와 같은 프로그램과 같은 프리미엄 교육법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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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robotimes.co.kr < 로보타임즈ⓒ 취재부기자 > 입력 : 2010-11-25 18:0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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