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지식경제부는 세계 3대 로봇 강국 실현을 위한 서비스로봇 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18년 세계 로봇시장 점유율 20%, 기술선진국 실현, 고용 8만명의 효과를 거둬 자동차, 반도체산업을 이어 차세대 일등산업으로 승계해나간다는 것이다. 먼저, 해외시장진출을 위해서는 '11년초 범부처 로봇 시범사업 마스터플랜을 발표와 더불어 300억원의 수출가능성있는 의료, 교육, 소방 등의 시범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며, 국내 시범사업과 더불어 '서비스로봇 수출전략맵'을 수립, 이에 따라 전략지역 해외 테스트베드 구축도 지원한다.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첨단로봇기술 개발과정에서 확보된 기술의 조기 사업화 추진으로 新개념 RT융합 전략제품 개발에 ’11년 120억원을 지원하며, 미래 서비스로봇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고부가가치형 6대 전략부품의 조기 국산화 및 로봇 공통 SoC 개발을 지원하고, 국가별 R&D 동향, 산업동향 분석 등을 통해 국내 R&D로드맵과 연계된 국가?기술별 공동연구 전략을 수립한다. 이밖에도 시장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로봇 붐 조성을 통한 국내시장 조성 지원 등을 밝혔다.
성장기반확충을 위해서는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의 로봇교실 지원, 로봇 마이스터고 지정, 대학 內 로봇연구센터 설치 확대(’10년 8개교 → ’13년 15개교), 대학원 과정 확대(’09년 3개교 → ’13년 6개교) 등 全 학제별 인력양성을 체계화.강화,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기술사관 육성프로그램? 운영, 직무전환 프로그램 개설 등을 통해 중소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창출 등을 강화한다. 리 로봇산업계가 세계시장의 주역으로 발돋움하고, 서비스로봇이 수출, 고용 등 우리 경제를 선도하는 대표 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식경제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은 “이번에 마련된 발전전략 시행을 통해 향후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