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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2일 (화) 16:45
초등학교 수학 혼자서 공부해도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


근처 공부방이나 부모가 해주면 더 좋다.

진단평가(근처 공부방이나 부모가 해주면 더 좋다.)를 통해 현재 수준과 취약 부분 등을 파악,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정한다.  

우선 부족한 4·5학년 과정 기초를 다지는 한편, 6학년 수업 진도를 따라가는 등 두 가지 흐름으로 공부를 계획한다.  

4학년인 경우 △나누기 △분수 △약수·배수 등 4·5학년 과정의 주요 개념을 중점적으로 다지면 효과가 금세 나타난다.  

수학의 달인이 되려면 같은 학년 학생이라도 수준별로 다른 문제를 풀 수 있어 공부 난이도 조절과 취약 부분 집중 보강이 가능해야 한다. 자신이 푼 문제를 모아 하나의 바인더에 묶으면 ‘나만의 문제집’이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철저한 복습으로 실력 다져… “자신감도 붙었어요” 

운동 좋아하고 게임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겐 수학은 ‘재미없고 (계산하기) 귀찮은’ 과목이다. 시험 성적은 60점대를 맴돈다.

저학년 땐 수학 공부가 수월했지만 놀이에 빠지면서부터 공부에서 손을 놓은 탓에 기초가 턱없이 부족해진다.  

혼자서 개념부터 충분히 공부한 다음,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고 보강하는 형태로 학습하기 때문.(공부방 또는 부모들의 관심이 절대 중요하다) 암기·단순연산 위주 공부를 버리고 ‘왜’와 ‘어떻게’에 집중하는 공부를 택한 덕분에 수학적 사고력은 향상된다. 

 복습을 잘 활용해 배운 내용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전략이 주효하다. 또한 자기가 계획한 주말평가·월요평가 등을 통해 한 주간 배운 내용의 이해 여부도 철저하게 점검한다. 

(주)로봇교육신문이 만든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회원은 진단평가를 치러 △학교 진도 △연산 △서술형문제 풀이 등 세 가지 학습 수준을 측정한 후, 그 결과에 따라 매일 온라인으로 새로운 문제를 제공받는다. 

같은 학년이라도 학생별로 문제 난이도나 진도를 조절할 수 있고, 취약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주)로봇교육신문은 교과서를 기초로 구성된 10만개의 문제를 보유. 회원들에게 총 10단계의 개별 맞춤학습을 제공할 계획이다.  

회원이 특정 유형의 문제를 틀리면 같은 유형의 문제가 자동으로 제공. 새 문제지에 반영된다. 이 같은 방식은 동일 유형 문제 반복적으로 풀어 오답율을 줄이는 데 특히 효과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주)로봇교육신문 초, 중등부 수학 자기주도학습 관리팀.



master@robotimes.co.kr < 로보타임즈ⓒ 취재부기자 >

입력 : 2012-07-12 03:19: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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