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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8일 (월) 10:49
서울시 교육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올해 서울 영재교육 대상자 1만9천143명 선발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서울지역 각 영재교육기관에서 2013학년도 영재교육 대상자 1만9천143명을 선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전체 초중고생의 1.65%가 선발된다. 선발 분야는 수학, 과학, 음악, 국악, 뮤지컬, 미술, 창의예술, 문예창작, 인문사회 등이다. 

올해 서울지역 영재교육 대상자 가운데 1만400명이 285개 초·중·고교에 개설된 520개 영재학급에서 영재교육을 받는다. 

단위학교 영재교육 대상자는 학급별 희망자 신청(1단계), 학급별 관찰대상자 선정·추천(2단계), 창의적 문제해결 및 인성·심층면접에 의한 집중관찰(3단계), 선정심사위원회 심의(4단계)를 거쳐 학교별로 선발한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단위학교 영재학급은 학교 내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이 쉽게 영재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교육청 영재학급,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등의 영재교육기관도 기관별로 영재 선발 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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